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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출시 첫날 애플 매출 1위 달성

인기 순위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모두 1위

작성일 : 2021-06-10 18:30 작성자 : 조현진 (kmaa777@naver.com)

[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제2의 나라’가 10일 출시 첫날부터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6위를 달성했다.

일본과 동시에 출시한 ‘제2의 나라’의 인기순위는 양국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대만·홍콩·마카오에 첫선을 보인 ‘제2의 나라’는 앱스토어 매출·인기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찍었으며, 마카오에서는 매출 7위, 인기 1위를 달성했다.

‘제2의 나라’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와 역시 일본 게임 제작사인 레벨파이브가 만든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게임이다.

만화를 보는 것 같은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과 거장 히사이시 조(久石讓)가 만든 음악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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