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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첫걸음의 내몸 검사, 소음순, 질성형의 중요성

소음순, 음핵 등의 형태까지 고려하면서 수술해야 외음부가 조화로워질 수 있을 것

작성일 : 2019-04-08 09:14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사진제공 리즈산부인과 이형근 대표원장 (리즈산부인과 본점 신사역)

 

여성의 소음순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 있지만 소음순의 좌우가 비대칭하거나 일부가 비대,혹은 좌우 모두 비대 등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면 질 내부에서 원활한 질 분비물 배출이 어려워 세균 감염과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내 몸 관리방법의 첫걸음은 여성 검진이다. 생리통, 생리주기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산부인과를 방문해 성병은 물론 질염, 요실금, 자궁질환을 예방하거나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비대증, 비대칭 등의 증상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 치료가 어렵워 시간이 지날수록 변형이 심해질 수 있는데, 단순 약물치료로는 개선이 어려워 최근 소음순 수술을 통한 치료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미혼여성의 경우 여성질환, 성병에 걸리고도 산부인과를 내원할 시기를 놓쳐 파트너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아야 된다. 간단하게 생각되는 질염의 경우도 계속 재발이 된다면 이는 소음순비대증, 소음순비대칭 등까지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질환이 있는 경우 만성질염이 계속될 수 밖에 없으므로 심할 경우 소음순성형수술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 기혼여성의 경우에도 성관계와 출산 그리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성의 질은 늘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 골반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는 케겔운동을 생활화 하여 질을 타이트닝 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늘어난 질 근육을 재건하지는 못하므로 한계가 있다.

 

그래서 하복부의 뻐근함, 요통까지 일으키는 자궁탈출증을 진단받을 경우에는 질의 구조를 처녀 때와 같이 복원하는 이쁜이수술과 같은 방법의 질성형수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쁜이수술 하면 대부분 처녀막을 다시 만들거나 질축소를 하여 성감을 개선하는 수술쯤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에 개발된 질성형수술은 질건강은 물론 야뇨증, 가벼운 요실금까지 개선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신사역 가로수길에 위치한 리즈산부인과의 이형근 대표원장은 가장 많은 여성들이 고민하는 부위가 바로 소음순과 질이다. 늘어나고 비대해진 소음순 때문에 잦은 질염이 발생하기도 하고 스키니진과 같이 타이트한 옷을 입었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질 내부가 넓어진 경우에는 질방귀현상이 나타나거나, 심한 경우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고, 질이나 소음순이 검게 착색된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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