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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면성형외과, 천안성형외과, 상 하안검 수술

눈가주름 고민 상, 하안검으로 고민해결

작성일 : 2020-05-25 18:06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날씨가 따듯해지고 여름이 다가오는 계절이면 여성들은 외모나 치장에 많이 신경 쓰고 꾸미게 된다. 하지만 여성들에게 외모만큼 보다 더 신경 쓰는 부분은 없을 것이다. 그중 처음 만나는 상대방에게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부위는 얼굴 중에서도 눈을 보게 된다. 눈은 상대방의 이미지를 결정하는데도 큰 요소를 차지하고 있으며 눈가 주변의 주름 및 처짐 정도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상과 나이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눈은 예민한 부위인 만큼 노화가 진행되면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는 부위이기도 하고 노화가 시작됨에 따라 피부가 처지면서 자연스럽게 주름이 생기는데 이때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눈꺼풀이 처지게 된다. 눈꺼풀이 처지면 외적으로도 원래의 나이보다 더욱 많이 들어 보일뿐더러 시야에 불편함을 주어 미용적인 부분뿐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 또한 개선을 해준다.


그래서 요즘은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상, 하안검에 대해 성형외과에 많이 방문하기도 한다. 상안검이란 눈을 기준으로 눈꺼풀이 처져 나이가 들어 보이는 눈매를 뜻하고 하안검은 반대로 눈 밑 지방,눈 밑주름을 말한다.

 

 


천안성형외과 황일면 성형외과의 황일면 대표원장은 "상안검은 눈꺼풀이 처져 시야를 가리고 있는 경우나 처진 눈꺼풀로 인해 눈가의 피부가 짓무르고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경우, 눈뜨는 힘이 부족한 경우, 눈꺼풀이 무거워 눈매가 답답한 경우에 상안검 수술을 진행하곤 한다. 하안검은 피부 처짐으로 인해 눈 밑 주름이 생기거나, 눈 밑 피부가 늘어났다거나, 눈 밑 애교살이 볼록하여 다크서클이 있는 경우에 더욱 나이가 들어 보이고 피곤해 보이며 어두운 인상을 주는 경우에 수술을 진행한다. 보통의 수술시간은 길지 않으며 입원할 필요가 없어 집에서 휴식을 잘 취하고 1~2회 내원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며 실밥은 4~5일 후에 제거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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