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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광고, 광고비 지원 업체를 통해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어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소장 칼럼

작성일 : 2020-11-20 10:13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사진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소장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로 많은 사람과 기업이 경제적으로 큰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업계에서는 얼어붙은 소비 심리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케팅과 광고 전략에 그 어느 때보다 신경을 쓰고 있다. 더불어 일반 기업뿐 아니라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공기관에서도 새로운 정책과 기관홍보를 위해 광고는 매우 중요한 분야다.

 

공기관에서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기관을 알리는 일이다. 물론 공익 광고를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기관도 있지만, 공익 목적을 지녔음에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관이나 정책도 여전히 많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의 오두환 연구소장은 "현실적으로 공기관에서 광고를 직접 진행하기에는 전문 분야가 아니기에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전문 광고대행사에 광고 진행을 맡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또한 광고 예산이 충분하지 못하면 쉽게 선택할 수 없다." 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공익의 목적이 강한 공기관에서 진행하는 기관 및 정책 홍보 사업을 거의 무상으로 지원하는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의 오두환 연구소장은 13년간 광고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마케팅 광고 전문 회사다. 특히 타 업체와 차별화된 독자적인 마케팅 시스템과 광고 원칙을 개발하여 시장에 적용함으로써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그리고 현재 그동안 쌓은 데이터와 기법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공기관에 광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두환 소장은 공기관에서 광고 예산이 넉넉하지 못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돈을 거의 안 써도 기관이나 정책을 홍보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다. 공기관에서 일하는 실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지만, 광고 전문가로서 재능 기부 차원으로 수월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공익을 위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업들의 지원을 통해 공기관의 광고 진행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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