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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원급 의료기관 야간, 주말 가산제 적용된다.

의료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작성일 : 2018-07-13 11:14 수정일 : 2021-10-29 13:53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지난 7월 1일부터 실시된 '의원급 의료기관 수술 행위 가산제‘가 시행되면서 수술적 치료에 30%의 가산이 적용되었다.

 

이 개정안은 국민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동네 의료기관의 진료를 활성화를 위해서 2018년 7월 1일에 시행되는 제도이며, 이에 따라서 주말 및 공휴일, 야간에 치과의원, 의원, 보건의료원 내 의과 및 치과 외래 진료 시 시행되는 수술비와 해당 수술에 동반되는 마취를 포함해 30% 가산이 적용이 된다.

 

평일 18시 ~ 익일 9시,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치과의원, 의원 등 외래 진료 시 시행되는 마취가 포함된 수술비는 가산을 받으며, 가산 대상은 현행 건강보험 급여항목 상 수술로 분류된 2369개 항목이다.

 

이 제도는 야간, 토요일 공휴일에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동네 의원기관의 진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며, 간단한 수술은 병원을 이용하지 않고 의원급에서 시술받도록 하겠다는 취지에서 시행된 제도이다.

 

더불어 환자단체연합회에서는 야간가산제와 주말휴일 가산제에 대해 국민에게 홍보하는 방안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환자의 눈높이에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의 방법으로 언론 방송 보도 뿐 아니라 SNS까지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하며, 의료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시행한 정책이라는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하여 실제 서비스 질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해야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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