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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피부과, 아름다운헤바피부과의원 정규동원장 - 인터뷰

외모의 콤플렉스뿐만 아니라 첫인상의 중요성 피부여드름!

작성일 : 2019-02-01 17:25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울긋불긋한 여드름은 외모의 콤플렉스뿐만 아니라 첫인상에서도 많은 영향을 준다. 사춘기에 발생하는 호르몬에 의해 피지가 과다 분비되면서 피지관이 각질에 의해 막히거나 세균의 발생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여드름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쉽게 재발할 수 있고 스스로 압출 시 손톱 세균으로 인한 2차 감염이나 잘못된 압출로 인해 살이 떨어져 나가면서 움푹 패인 흉터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피부과를 방문하여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여드름흉터는 단순히 살짝 파인 피부 꺼짐이 아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12세에서 30세 사이 사람들의 약 80%는 개인차가 있지만 어느 시점부터 여드름이 발병한다고 한다. 심한 여드름을 앓고 있는 청소년은 심리적으로도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사춘기는 변화하는 호르몬과 정서적 기복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여드름이 스트레스와 동반하여 우울증과 같은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만약 우리 아이가 여드름이나 흉터로 고민하고 있다면 외면하지 말고 슬며시 대화의 주제로 끌어내는 것이 좋다.

 

여드름은 피부의 한 질병으로 일찍 치료하면 할수록 치료기간을 줄일 수 있고, 흉터를 방지할 수 있다. 여드름이 심해지면 치료를 위해 그만큼의 강한 약이 필요하다. 이 약들은 더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피부과 의사가 꾸준히 모니터링 해야한다. 제 때 치료받지 못하면 여드름이 남기는 부작용은 넓어진 모공과 여드름 흉터이다. 안타깝게도 약이나 세월로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심미적인 문제로 불편해 하는 경향이 있다. 요즘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찬바람으로 인해 각질이 과다하게 일어나기 쉽고 제 때 탈락되지 않은 각질은 노폐물과 엉켜 모공을 막아 염증성 여드름을 초래하기도 한다.

 

여드름 흉터 복합 치료로 여드름이 지나간 후 얼굴에 패인 흉터, 검은 여드름 자국, 넓어진 모공 등 하나하나 세밀하게 복합치료를 통해 피부 자체 재생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통계에 따르면 10대 초등학생부터 40대까지 여드름 환자에 대해 통계를 조사한 결과 각 나이별 10명 중 4명은 심한여드름 환자로 진단되었으며, 그중 초등학생도 5~6학년은 약20% 정도가 치료가 필요한 수준의 여드름이었다. 남성과 여성별 통계로 보았을 때 남자의 비율이 6:4정도며 30세이상 여성은 남자보다 2배이상 높은 비율을 보였다.

 

충남 당진 읍내동에 위치한 아름다운헤바피부과의원 정규동 대표원장은 여드름 치료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피부질환으로 인한 상황은 아닌지 전문의에 의한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하며, 그 이후 피부 타입, 여드름의 심한 정도, 양상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 고 전했다.

피부과 치료 시 개인의 상태를 진단하고, 적합한 시술 방법과 장비를 적용해야 한다. 더불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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