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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통증 , 대표적 만성질환인 후관절 증후군 일수 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척추 및 관절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작성일 : 2019-04-17 11:24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과 함께 큰일교차로 각종 질환에 시달려 고생하는 환자들이 병원을 찾는다. 특히 척추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유독 많아졌다. 일부 환자들은 병원을 찾아 꼼꼼히 진료를 받기도 하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허리나 뒷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 상당수가 허리나 목 디스크가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간단한 물리치료나 도수치료로 회복가능한 근육 긴장 및 염좌인 경우도 많으며, 척추의 잘 알려지지 않은 대표적 만성질환인 후관절 증후군인 경우도 많다.

당연히 디스크나 협착증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디스크로 인한 요통은 허리를 구부리거나 앉은 자세에서 증상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으며 반면에 척추후관절 문제가 생겨 발생한 요통의 경우 허리를 구부릴 때보다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생긴 척추관 협착증의 경우에는 앉아있을 때는 괜찮다가 걸으면 요통과 함께 하지로의 저린감이 생겨 조금 걷다가 쪼그려 앉아 쉬었다 가는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

 

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각종 가사 노동과 함께 이들을 뒷바라지하며 정작 자신들의 몸을 챙길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중년의 어머니들이 척추관절 등의 고통을 호소하면서 의료기관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척추관절을 비롯해 각종 통증을 호소하며 의료기관을 찾는 50~60대 여성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통계자료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디스크의 경우 4~50대 여성 환자가 동일 연령대의 남성 환자에 비해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병원에 내원 시술 또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경우도 40~60대 여성 환자들이 훨씬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제공 임의성마취통증의학과의원

 

양천구 목동 등촌역 근처에 위치한 임의성마취통증의학과의원 임의성 대표원장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경우 몇 일 쉬거나 참으면 통증이 나아질 거라 생각해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통증이 일주일이상 지속되거나 평소와 다른 컨디션이 오래 지속 된다면 병원을 내원해 진료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노년층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척추 및 관절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상세한 진단과 정확한 치료를 통해 초기에 발견된 통증을 해소하고 꾸준한 물리치료, 도수치료, 또는 운동치료 등을 통해 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신호가 감지될 때는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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