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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사무직 근로자에게 더 많이 발생

작성일 : 2019-05-20 10:25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근로자가 생산직보다 전립선비대증 위험이 1.4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사무직 근로자의 전립선비대증 유병률은 29.5%로, 생산직 근로자(23.1%)보다 6.5% 포인트 높았다. 생산직보다 사무직의 전립선비대증 위험은 1.4배였다.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과 위험인자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른 만성 질환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연령 증가와 남성호르몬(안드로겐)이 위험인자로 꼽힌다. 비만ㆍ당뇨병ㆍ대사증후군ㆍ유전적 요인ㆍ흡연과 음주ㆍ부족한 신체 활동량 등도 거론된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요도 압박에 의한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학계에서는 가족력, 체질, 영양, 동맥경화, 고령 등을 위험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전립선비대증 환자 대부분이 고령자라는 점에서 남성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유력하다. 더욱 큰 문제는 발병 초기 뚜렷한 증세가 없어 치료 타이밍을 놓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전립선비대증은 한 번 발병할 경우 완치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재발률도 높기 때문에 초기 증상을 빠르게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립선비대증 발병 시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것은 배뇨 장애다. 예전보다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거나 배뇨 횟수가 증가한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소변이 마려워 참기 힘든 경우, 소변을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경우 역시 마찬가지다.

소변에 붉은 빛이 보이거나 전체가 빨간 혈뇨도 전립선비대증 주요 증상이다. 아울러 피곤한 상태이거나 취한 상태에서 소변이 마려워도 나오지 않는다면 전립선비대증일 가능성이 높다. 이때 지체하지 말고 비뇨기과를 방문해 정밀 검사 및 치료에 나서는 것이 좋다.

 

 
ⓒ사진제공 분당이과수비뇨기과 김상진 대표원장 메디컬코리아뉴스

 

분당이과수비뇨기과의 김상진 대표원장은 "더욱 큰 문제는 발병 초기 뚜렷한 증세가 없어 치료 타이밍을 놓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전립선비대증은 한 번 발병할 경우 완치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재발률도 높기 때문에 초기 증상을 빠르게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 정밀 진단을 위해서는 문진 및 신체검사, 요속검사, 콩팥기능검사, 전립선 초음파 검사, 전립선특이항원(PSA) 측정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 이후 대기요법, 약물요법, 최소 침습적 치료, 수술적 방법 등 환자에 맞춰 최적화된 치료 방법을 결정한다. 만약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경미하다면 관찰 위주의 대기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임상적으로 질병이 진행 중이라면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계획해야 한다. 특히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일상생활 속 고통이 크다면 약물요법을 시행한다. 약물요법 시행 시 약물 종류 및 용량은 환자 증상, 연령, 경제적 여건, 타 질환 합병 유무를 고려해 결정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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