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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꽃가루, 미세먼지 비염 환자 급증 봄,여름철 조심

작성일 : 2019-05-24 09:17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봄이면 극성을 부리는 송홧가루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과 같은 호흡기 관련 질환으로 이비인후과를 찾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를 비롯해 미세먼지,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동물의 털 등의 원인 물질이 콧속으로 들어와 이에 대해 코 점막이 예민하게 반응, 증상이 유발하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유전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신체가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환절기에 비염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특히 봄에는 일교차가 크고 꽃가루, 황사로 인해 유독 더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되기 쉽다.

 
 
비염에 걸리게 되면 비점막에 염증이 생기며 콧물, 가려움증, 재채기, 코막힘, 후각 감퇴, 호흡 불안 등 여러 가지 증상을 동반하여 업무나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은평구 신사호이비인후과 박상호 대표원장은  “비염을 흔히 감기라고 생각하고 그냥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비염을 오래 두면 치료시기를 놓쳐 중이염,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기침 등으로 악화될 수도 있고 봄철에 생기는 알레르기성 비염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코막힘, 맑은 콧물, 지속적인 재채기가 주요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는 비염은 단순한 코감기로 생각하고 제 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에는 비염이 만성적으로 변할 수 있으며 부비동염, 중이염, 인후두염과 같은 합병증도 동반할 수 있어 열이 없고 증상이 오랜 기간 지속된다면 비염을 의심하고 이비인후과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비염이 만성으로 이어지면 코 안에 물혹 등이 생길 수 있고 약물치료로도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워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따라서 조기치료를 통해 증상이 개선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에 이비인후과를 찾아 보다 정확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며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실내를 청결하게 하고 온도,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등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도 노력이 필요하다.
 

신사호이비인후과 박상호 대표원장은 "알레르기 비염 질환은 개인에 따라 증상 및 정도가 천차만별이다. 즉, 단순한 약물복용으로 증상을 일시적으로 해결하는 것 보다는 의료진과의 정밀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비인후과 방문 시 알레르기 반응 검사, 비강 내시경 검사 등이 진행될 수 있는데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비염의 정도, 알레르기 항원, 코 내부의 상태 등이 모두 고려된 치료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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