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상세 보기

Home > 기사 상세 보기

청구역치과, 신당역치과, 화이트플러스치과

고령사회 임플란트 사전 정밀 검사가 치과의사의 결정에 따라 틀려져

작성일 : 2019-09-26 16:12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사진 화이트플러스치과 / 메디컬코리아뉴스

 
사람은 누구나 늙으면서 치아는 노화에 의한 손상이 두드러지기 마련이다. 사람의 영구치는 생후 6세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 데 이를 평생 간직하며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일생 동안 치주 질환, 외상 등에 의해 손상이 되거나 파절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자연 치아 탈락 시 틀니 치료를 많이 했다. 실제로 틀니는 고령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임플란트 시술이 대중화되면서 이를 완벽히 대체하고 있는 추세다. 임플란트 시술이 틀니, 브릿지 등 다른 치료법에 비해 심미적, 기능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이다.
 
 
임플란트는 인공치근, 지대주, 인공치관 등 3개의 인공재료로 구성된 보철물이다.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한 뒤 지대주로 지지한 다음 그 위에 인공치관을 씌우는 원리다. 저작 기능 회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외관상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긴 과정이 부담스럽다면 즉시 기능 임플란트가 열쇠로 꼽힌다. 정확한 검진을 돕는 장비를 통해 환자의 전반적인 구강 구조 및 잇몸뼈 두께, 신경관 위치 등을 상세히 파악한 다음 당일 임플란트 보철물을 식립하는 과정이다. 보철물 제작이 바로 가능할 뿐 아니라 임플란트 식립 위치, 깊이 등을 세세히 체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고령층 환자의 외과적 수술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신개념 임플란트 치료법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 방법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가 바로 그것이다.
 
 
ⓒ사진 화이트플러스치과 김경민 대표원장/ 메디컬코리아뉴스

신당동 치과 화이트 플러스치과의 김경민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전 과정이 첨단 디지털화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수술 전 구강을 3차원 촬영 후 환자 개개인의 골조직, 주변 치아 간격 및 각도, 악궁 신경 위치 등의 정보를 분석한 다음 컴퓨터 상으로 모의 수술을 거친 뒤 임플란트 치료에 나선다. 맞춤형 시술 과정이 이뤄질 뿐 아니라 비절개 시술 원리로 붓기, 출혈이 거의 없어 염증 및 감염 위험이 적고 빠른 회복 상태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임플란트 시술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었다.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면서 만 65세 이상 노인 환자의 임플란트 시술 본인 부담률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3D 컴퓨터 모의수술을 통해 신경 및 골조직을 미리 파악한 후 정확한 식립 경로를 확보하는 것이 포인트다. 3번의 내원으로 모든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어 고령층의 체력적 부담을 덜어낸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맞춤형 보철치료와 정확한 수술 과정으로 안정적인 예후를 나타낸다. 아울러 임플란트 수명 증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청구역 치과, 신당역 치과, 화이트 플러스치과의 김경민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치료전 당부사항은 환자와 의료진의 1:1 맞춤 상담 및 사전 정밀 검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담당 치과의사의 풍부한 임상경험 보유 여부 및 숙련도도 중요 고려 대상이다. 첨단 의료기기를 통해 정확도 높은 정밀 진단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물론 수술 전 미리 시뮬레이션을 통해 임플란트 수술을 잘하는 곳인지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매디컬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저작권자 © 퍼스널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신 기사

  • 최신 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