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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치료, 참는 방법은 가장 어리석은 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비수술 치료로 개선 가능해

작성일 : 2019-12-18 10:08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메디컬코리아뉴스 일산 통증클리닉 한결마취통증의학과 김형태 대표원장
 

통증 치료를 치료하는 의학 전문의는 아픈 사람들을 보다 보면은 자동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떠오른다.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이어서 설명을 하려면 어려운 경우도 있다. 치료를 위해 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말을 잘 못하고 마음이 앞서서 치료가 실패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다.
한두 번 치료하고 호전이 없어서 병원에 다시 내방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만성 통증은 계속적인 치료와 시간이 필요한 경우 가 대부분이다. 튼튼해지기 위한 시간도 필요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시간도 필요하다. 즉 인내가 필요하다는 한결 마취통증의학과 김형태 대표원장의 설명이다.


40~50대 이후에만 발병 위험이 높은 줄 알고 있는 허리디스크 (요추간판탈출증)는 40~50대뿐만 아니라 요즘 같은 현대 사회에선 20~30대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바쁜 사회생활로 과도한 업무, 운동 부족, 비만 등이 꼽힌다. 자세에 따라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비교하는 실험을 보면 서있는 자세보다 앉은 자세가 허리에 1.4배 정도 많다. 그렇기에 딱딱한 의자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며 불안정한 자세를 유지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허리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져 추간판이 눌릴 수 있다.

 

메디컬코리아뉴스 일산 통증클리닉 한결마취통증의학과 내부사진


흔히 허리 디스크라고 하면 '큰 수술을 받아야 하나'는 걱정이 앞서지만 전체 환자 중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5% 정도에 불과하다. 대부분 약물치료, 주사 요법, 물리치료 등 비수술 요법으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특히 허리 디스크는 활동량이 많은 20~30대 환자의 비율이 높아 출혈, 통증, 부작용 위험이 덜한 비수술 요법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만약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초기에 비수술 치료 프롤로 치료는 인대 강화주사라고도 불리는 주사 치료 방법이다. 통증이 느껴지는 목, 허리, 어깨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여 손상 부위의 재생 및 강화를 유도하여 통증을 개선할 수 있다.

 

 

ⓒ메디컬코리아뉴스 일산 통증클리닉 한결마취통증의학과 김형태 대표원장


일산통증클리닉, 한결마취통증의학과 김형태 대표원장은 "흔히 '뼈주사'라 말하는 스테로이드 주사는 염증세포를 바로 죽여 조직의 약화를 부르는 반면 프롤로 치료는 손상된 인대, 연골, 연골판 등에 주사액을 주사하면 염증이 생긴 부위에 자극을 받아 세포가 증식하면서 손상된 부위를 재생 및 강화시킨다. 이럴 경우 관절 안정성이 강화되고 통증이 해소돼 걷기 등 일상생활이 한결 수월해진다."라고 전했다.


또한 "치료와 함께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한데 허리 디스크와 각종 척추, 관절질환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고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작업할 경우엔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 주는 게 도움이 된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에는 허리를 이용하지 말고 가급적 다리를 써서 최대한 물건을 몸에 가까이 붙여 들어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운동이나 업무로 어깨나 무릎을 무리하게 사용했다면 운동 후 스트레칭과 온찜질을 병행해 뭉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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