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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여파, 붐비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이태원 클럽 여파, 붐비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작성일 : 2020-05-13 09:16 수정일 : 2021-10-29 11:28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서울시 관악구에서만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확진자가 3명이 발생했다. H+양지병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는 지난 9일 토요일 오전에만 50여명의 시민이 내원, 진료와 검사를 받았다. [사진=H+양지병원]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를 받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H+양지병원]





에이치 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이 코로나19 워크스루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H+양지병원]





[사진=H+양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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