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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힘을 모으며 한반도 향하는 태풍 '바비' 북상

강풍우려로 큰피해 없길 촉구

작성일 : 2020-08-25 15:40 수정일 : 2021-11-05 09:18 작성자 : 대한뉴스프레스

ⓒ사진 연합뉴스 제공 (천리안 2A 위성 27일 오후3시께 찍은 태풍 바비의 모습)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는 25일 제주 남서쪽 해상을 시작으로 북상하고 있다.

사람이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정도의 강력한 바람을 지닌 바비는 지난 밤사이 우리나라 상층 고기압과 만나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26일 오후부턴 제주도를 시작으로 27일 오전엔 서울에 가장 가까워 진다고 밝혔다.

태풍으로 인한 대비로 최근 물난리가 난 수해 입은 지역 주민들과, 군부대, 통신시설장비 등 비상대응 체계에 준비 한다고 밝혔다.

 

 

과거 우리나라에 피해를 끼쳤던 태풍중 2019년 9월에 발생한 태풍'링링' 과 2012년 8월에 발생한 '볼라벤' 과 거의 유사하다고 전문가들은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전역에 이날 밤 부터 바람이 초속 10~20m (최대 순간풍속 초속 40~60m)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것으로 예상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태풍에 따른 현안검토 회의를 열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과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비상태세를 유지해달라"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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