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Home > 일반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불혹 넘긴 나이에 득남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 브렌다 송 사이에서 아들 얻어

작성일 : 2021-04-14 10:24 작성자 : 신준호 (kmaa777@naver.com)

맥컬리 컬킨(왼쪽)과 브렌다 송(오른쪽) [트위터 게시물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꼬마 주인공 ‘케빈’ 역을 맡은 것으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이 마흔을 넘어 첫 아이를 봤다.

현지시간 13일 미국 연애 매체 TMZ와 일간 로스엔젤레스타임즈(LAT) 등에 따르면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인 여배우 브렌다 송이 최근 득남했다.

컬킨과 송은 모두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이다. 1988년생인 브렌다 송은 태국계 미국인으로, 디즈니 TV 채널에 아역 배우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둘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서 처음 만난 것을 계기로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아들의 이름을 2008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컬킨의 누나 이름을 따 다코타 송 컬킨이라고 지었다.

컬킨 측 홍보 담당자는 “엄마와 아빠,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다”며 컬킨과 송이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뉴스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