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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부터 경복궁 야간관람 시작

5월 31일까지 운영, 1일 최대 2,000명 관람 가능

작성일 : 2021-03-22 10:39 수정일 : 2021-03-22 10:56 작성자 : 최정인 (kmaa777@naver.com)

경복궁 경회루 야간 전경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가 다음 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1일 최대 관람 인원은 사전 예매 1,700명, 현장 발권 300명 등 총 2,000명이다. 사전 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11번가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관람 당일 신분 확인을 거쳐 관람권을 배부받아 입장한다.


경복궁 광화문 매표소에서 진행하는 현장 발권은 만 65세 이상과 외국인만 가능하다. 사전 예매와 현장 발권 모두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관람료는 주간과 같은 3,000원이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만 6세 이하 영·유아, 한복 착용자는 무료다. 단 만 6세 이하 영·유아의 보호자는 유료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 반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이다. 그러나 4월 30일에는 쉬고 제7회 궁중문화축전 기간(5월 1~9일) 중 3일(월요일)과 4일(화요일)은 야간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복궁관리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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