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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전복 반값 판매…제철 수산물도 할인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타계해 어업인 지원

작성일 : 2021-03-09 12:02 작성자 : 우세윤 (kmaa777@naver.com)

[자료/ 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위축된 소비로 인해 신음하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복을 오는 28일까지 반값에 판매한다.

수협중앙회 직영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에서 수협 자체 할인과 행사기간 중 매주 1회 발행되는 정부 지원 쿠폰을 활용하면 평소보다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완도활전복 중형(1kg 당 18~20마리)’과 ‘완도활전복 준대형(1kg 당 15~16미)’을 평소 대비 절반 이상 할인된 1만 7,600원과 2만 4,32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해수부가 수산물 촉진을 위해 진행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복 외에도 멍게, 쭈꾸미, 장어 등의 제철 수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수산대전’으로 수협이 진행하는 봄 설레임전 이벤트를 통해 매주 정부 지원으로 최대 1만 원, 20%까지 할인받고 수협 자체할인으로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첫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게 2,000원 상당의 쿠폰을 2장 제공하며, 행사 중 정부지원 쿠폰을 3회 모두 사용한 사람 300명에게는 5,0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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