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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병원 의료마케팅의 기준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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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5-12 11:43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소장 강의

2010년대 들어 스마트폰 보급률이 급격히 올라가며 광고 업계의 이 바뀌었다. PC 이용자를 타겟으로 이루어지던 온라인마케팅 시장이 모바일로 옮겨감으로써 새로운 광고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광고시장 속에서 병원 마케팅 분야의 효율적인 광고를 집행하는 곳으로 입소문이 난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에서 최근 병원 의료마케팅의 기준이 될 법한 신개념의 차별화된 마케팅 시스템인 오케팅을 기획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광고 전문기업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는 지난 20081월부터 현재까지 만 12년 동안 꾸준히 병원 전문 마케팅 기업으로써 활약해왔다.

 

이러한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에서 그간의 노하우와 연구를 취합해 국내 최초로 기획한 의료브랜드 평가 6단계 시스템은 기존의 병의원 브랜드를 점수로 책정하고 도표화 했다는 점에서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브랜드 선호도(100), 브랜드 네비게이션(250), 주요지역 홍보점수(350), 지속관리 점수(100), 경쟁사 비교분석(100), 유입통계 모니터링(100)으로 6가지 단계를 천점으로 구성해 병원브랜드 지수를 수치화 했다.

 

이로써 병원은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기준을 잡게 됐으며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는 이에 그치지 않고 병원브랜드 등급을 10등급으로 세분화하고 책정하여 병원의 등급별 가이드와 권고사항을 제공, 맞춤형 광고 기획을 제안한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소장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오두환 연구소장은 가급적이면 광고비용에서도 광고주들에게 과중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치열한 연구를 해왔다.”고 밝히며 병원과 광고가 상생하는 마케팅 전략과 차별성을 통해 레드오션인 의료 마케팅 업계에서도 최대 효율을 보이는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는 병원 뿐만 아니라 기업, 공공기관, 교육 언론 마케팅 등의 여러 분야에서 맞춤형 광고 전략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오케팅 시스템)으로 광고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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