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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피부과, 역삼동피부과, 지니의원

찬바람 부는날의 내 피부관리 티안나는 원데이 리프팅 '슈링크리프팅'으로 피부트러블 초기관리

작성일 : 2019-10-28 15:48 수정일 : 2019-10-28 18:04 작성자 : 최정인


ⓒ사진 강남피부과 지니의원 내부 / 메디컬코리아뉴스
 
피부 트러블의 요인에는 청결이나 식습관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대의 적의 하나는 바로 '온도'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피부가 느끼는 온도 차이다. 하루 종일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한파보다 아침저녁으로 춥고 점심에는 따뜻한 요즘 같은 날씨가 피부의 가장 큰 적이다. 아침저녁에는 차가운 날씨와 건조한 바람으로 피부는 민감해지고 점심에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과 땀으로 인한 수분 손실 등의 영향이 우리 피부를 괴롭혀 결과적으로는 노화, 홍조, 각종 트러블들이 일어나게 된다.



이 같은 피부 노화를 개선하고 동안 피부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안티에이징 화장품들을 활용하는 이들도 늘어났지만 홈 케어의 경우 단기간에 확실한 효과를 보기 어렵고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데다 근원적인 해결책으로써 한계가 명확하다. 따라서 적극적인 콤플렉스 해결을 모색하는 이들 사이에서 리프팅 등의 의료 서비스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쁘띠시술의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경우와 함께 최근에는 피부 탄력과 주름, 일반 피부 관리 쪽으로도 내원객이 많아지고 있다. 예방과 조기치료를 위해서다.



주름 및 탄력 유지에 비용 대비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슈링크 레이저와 리쥬란힐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슈링크의 경우 올해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비용으로 가능한데다 시술 후 일상생활에 대한 제약도 없다. 개인차는 있지만 대개 시술 직 후, 2~4주 후면 피부의 탄력과 주름의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안티에이징 리프팅 장비로 KFDA, CE, MDD 등의 인증을 획득한 첨단 장비인 슈링크는 일반 레이저가 침투하지 못하는 피부 깊은 층에 HIFU 고강도 초음파를 쏴 피부 처짐의 근원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리프팅 시술로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에 우수한 효과를 유도한다.

 

피부 속 근육층부터 잡아당기는 3세대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인 슈링크 리프팅 효과로는 동안 리프팅을 비롯해 콜라겐 재생, 피부 탄력 개선 및 모공ᆞ피부톤 개선 등을 도모할 수 있다. 늘어진 턱 선 개선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V라인 연출과 얼굴라인 정리에 도움이 되며 눈가 주름, 팔자 주름 등 다양한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노화의 근원적 원인인 콜라겐 부족을 피부층의 SMAS 층을 자극해 피부 깊숙한 SMAS 층부터 콜라겐을 채워 끌어 올림으로써 피부 처짐의 근원적 원인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 고밀도 초점식 초음파 장비를 사용해 피부 속 표피, 진피, SMAS 층에 강한 에너지를 전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과 피부 탄력 개선이 가능하다.



ⓒ사진 역삼피부과 지니의원 이재영 대표원장 / 메디컬코리아뉴스

강남역 피부과 지니의원 이재영 대표원장은 "약 10~20분의 비교적 짧은 시술 시간이 소요되는 슈링크리프팅은 동안 피부 만들기에 만족도가 높은 결과를 도출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며 후유증이나 불편함이 거의 없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하지 않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과 주부들에게도 적합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간단한 시술일지라도 그 효과와 느낄 수 있는 만족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슈링크리프팅을 받기 전 의료진의 경험과 실력이 뒷받침되는지에 대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레이저 장비를 이용한 시술이므로 적절한 레이저 조사량 조절 및 의료진의 테크닉이 요구된다. 개인 맞춤 상담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상태 등을 정밀하게 체크하고 그에 맞는 시술을 받아야 보다 우수한 슈링크리프팅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역삼동 피부과 지니의원 이재영 대표원장은 "슈링크리프팅 시술 후에는 보습 관리에 유념해야 하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 직후 붉은 기 또는 화끈거림이 있을 수 있으며 열감을 오르게 하는 사우나는 피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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