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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안과 더 이상 노인에게만 발생하지 않는 백내장

젊은층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작성일 : 2019-04-18 18:06 수정일 : 2019-06-13 12:22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사진제공 한사랑안과

 

 

백내장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노화나 전신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은 시기에 따라 선천적 백내장과 후천적 백내장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에서도

후천적 백내장은 노인성 백내장으로 75세 이상 노인에게서 흔히 발생할 수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를 과하게 흡수하거나 사고로 눈에 외상을 입어 젊은 층에서도 적지 않게 발견되고 있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력이 저하되거나 물체가 여러 개로 보이는 등 시야가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을 말하며,

이때 혼탁해진 수정체를 대체하기 위해 인공으로 만든 수정체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된다.

 

백내장은 초기에 약물을 통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수정체의 혼탁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수술을 받아야 하며 시력검사와 검안경 검사, 세극등검사, 안압검사 등 망막과 혈관, 수정체의 내부 등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진행해야 한다.

 

이에 대해 창신동에 위치해있는 한사랑안과 배재형 대표원장은 “백내장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수정체가 단단해져서

수술 방법이 복잡해지고 치료 기간도 오래 걸리며 회복도 더디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로

진행이 되었다면 신속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백내장 수술은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의해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 전에 전신질환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한 후에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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