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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피부관리 필요해

작성일 : 2020-07-03 10:04 작성자 : 최정인

메디컬코리아뉴스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대표원장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 우리 국민들은 잠잠해지나 싶었던 바이러스가 또 발생하면서 마스크 착용은 실생활이 되었다.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땀과 열기로 인하여 코와 입 주변 피부에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피부 염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이처럼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병원을 찾는 사람들은 아파서 혹은 치료가 필요해서 병원을 찾게 된다. 병원을 고르는 가운데에서도 생활 방역은 잘 실천되고 있는지 혹은 병원 내 청결은 한지에 대해 검색하고 고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피부염으로 대표적인 주요 증상들은 물집이 잡히고 고름이 생기며 홍조 및 모세혈관이 확장하여 간혹 가려움, 피부건조, 피부가 화끈거리며 통증 등도 나타난다. 심한 경우엔 여드름과 비슷한 구진이나 농포를 형성하게 되며,피부가 과도하게 증식되어 울퉁불퉁한 피부나 딸기코가 되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여드름, 입 주위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모낭충증, 전신 홍반성 루푸스 등과 구분이 모호해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염은 자신의 피부 상태를 잘 체크하고 피부에 도움 되는 음식들로 예방할 수 있다. 당근과 호박 검은색 단감자 등은 비타민A가 함유되어 있어 좋은 피부를 만들어주고 올리브, 해바라기씨, 시금치, 호박씨, 등은 아연을 함유한 식품들로 피부 개선에 좋다. 하지만 피부염 증상은 악화되었다가 호전되고 다시 악화되는 등 증상이 반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환자가 스스로 피부염을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피부과를 통해 원인 치료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피부에는 앞서 말한 거와 같이 피부에 도움 되는 음식처럼 비타민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C를 진피에 깊숙하게 침투시키는 시술은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지 않고 자연스러운 세포 단위의 활성을 유도하므로 부작용 및 통증이 거의 없고 노화되어 둔화된 세포의 움직임에 고밀도 진동 에너지를 부가하여 젊고 건강한 피부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에 노화 방지나 주름개선 흉터나 피부 결도 좋아지고 색소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습 필링을 하여 피부에 각질을 제거하고 고농축 영양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재생을 빠르게 도와 촉촉함을 장시간 유지시키고 피부에도 영양분을 공급하여 준다.


메디컬코리아뉴스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대표원장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미라인 피부과의 방장석 대표원장은 피부질환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재발하기 쉬워 초기 증상을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무심코 넘기거나 민간요법에 기대는 환자들이 많아 피부관리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피부염 치료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갑자기 얼굴 중앙 부위가 붉어지고 가렵거나 건조하다면 꼭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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