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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인 여름, 질염 치료로 타이트하거나 노출된 의상도 입기 편안해

작성일 : 2020-06-12 11:15 수정일 : 2020-06-12 11:21 작성자 : 최정인

날씨가 따듯해지고 여름이 다가오는 계절이면 여성들은 외모나 치장에 많이 신경 쓰고 꾸미게 된다. 하지만 여성들에게 외모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위는 바로 외음부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외음부는 비대칭, 소음순 질염과 같이 착색이나 모양 변형에 타이트한 옷을 입을 경우 소음순 쪽이 쓸려 통증을 유발하고 냉, 생리혈 등의 이물질이 주름에 껴 냄새를 유발하거나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사진 차지영산부인과 내부


소음순이란 대음순의 안쪽에 자리 잡은 좌우 두 개의 주름을 말하는데 멜라닌 색소가 풍부하고 피지선이 많아 자극이 잦아지면 색이 침착되며, 크기가 점점 늘어나 비대칭이 되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어 소음순 성형을 찾는 여성들이 비교적 많아졌다.


소음순 성형은 이상적인 크기와 모양으로 교정해 주는 수술로 소음순이 작고 가지런해지며 어떠한 자세에도 편안하고 타이트한 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게 된다. 소음순 수술은 흉터나 해부학적 구조에 이상을 넘지 않는 적정선에서 수술이 진행되며 기능을 유지함에 있어 신경과 혈관 손상을 최소화하여 불필요한 부분만을 절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소음순은 한번 늘어나게 되면 원상태로 축소가 되지 않아 출산 후에는 더욱 붓고 늘어날 수 있다.


ⓒ사진 차지영산부인과 차지영원장


역곡역 산부인과 차지영산부인과 대표원장은 예전에 비해 현대의학이 발달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되며 통증이나 출혈 등의 불편함은 크게 줄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한 입원을 하지 않고 수술 후에 다음날부터 샤워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수술 후에는 환자 상태에 따라 1~3회 정도 내원하여 소독 등 사후관리를 받는 것이 좋고 술과 담배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최소 2주 정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수술 전 가장 먼저 여성성형에 대해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병원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찾아 자세한 상담을 받아 진행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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