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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관악산부인과, 관악구산부인과, 복강경수술

경수술, 자궁근종치료전 주의사항과 고려할 사항들

작성일 : 2020-06-01 14:28 작성자 : 메디컬코리아뉴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가연관악산부인과 내부
 

여성의 몸은 남성의 몸보다 더 복잡하고 많은 호르몬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매달 한 번씩 생리를 한다는 것은 임신이 가능하다는 뜻도 있지만 자궁이 건강하다는 뜻도 담겨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리라는 것이 귀찮아지며 자궁에 대해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여성들이 늘어나 산부인과를 찾는 환자들이 많아졌다.


가임기 여성의 절반 정도가 경험한다는 자궁근종이라는 여성질환은 자궁을 대부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양성 종양으로 자궁 내에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장막하, 점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나뉘게 되며, 여성 3명 중1명꼴로 나타난 절도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자궁근종은 평소에는 증상이 없어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단순 통증을 지나 출혈까지 발생될 수 있으며, 크기가 커진 근종이 방광을 누르면서 빈뇨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빈혈, 난임, 요통, 혹 만져짐과 같은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
 



최근 사회생활이 많아진 여성들은 직장 복귀 등 고려할 사항들이 많아져 치료방법에도 많이 찾아보거나 고민을 하게 되는데 수술에 비해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는 하이푸시술이나 자궁동맥 색전술과 같이 비수술적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복강경 수술을 통해 자궁 경부로 접근할 수 있는 수술이 있긴 있으나, 무침습 치료방법인 하이푸나 최소침습 치료인 색전술보다는 시간이 좀 더 많이 소요된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가연관악산부인과 이희대표원장

관악구에 위치한 가연관악산부인과의 이희원장은 중요한 것은 환자마다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아 자궁근종에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자궁근종의 개수, 크기, 성분, 증상, 임신 계획의 여부, 회복 기간 등 정확히 파악하여 치료하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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