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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강검진을 통해 발병될 수 있는 암 조기치료 및 내건강상태 확인

작성일 : 2020-02-27 12:10 작성자 : 최정인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국민건강내과 내부 대기실

 

건강하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선물이며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행복이다. 현대인들은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환경오염, 각종 바이러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의 증가로 건강에 대한 두려움마저 느끼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가 진단을 해본 뒤 본인이 증상에 대해 확신을 한다거나 초기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건강검진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수많은 병원에서도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일부 검진센터에서는 화려한 홍보와 큰 규모를 내세워 고가의 건강검진 상품들을 내놓고 있지만 사실상 들여다보면 일반 검진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오히려 필요하지도 않은 검진을 추가하여 비용을 부풀리는 경우도 발견되고 있다.

 

 

건강검진센터에서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등의 성인병이나 각종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검사를 진행해야 하고, 최고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화려함보단 환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진센터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다.

 

 

보통 30대부터는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좋다. 직장인들은 2년에 한 번씩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반검진을 통하여 검사를 받는다. 대상 질환으론 비만, 시각, 청각, 고혈압, 신장질환, 빈혈증 등의 일반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당뇨병, 폐결핵, 구강질환 등을 검사한다. 이에 추가로 검진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암 검진도 추가로 선택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히나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위나 대장의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되어 안쪽으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은 위 용종과 대장 용종으로 나뉜다. 평균적으로 위 용종은 흔치않지만 대장 용종은 비교적 자주 발생되기 때문에 대장 용종의 발견 및 제거는 대장 내시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장용종이 대장암이 되기까지의 0.5cm 이하의 작은 용종이 1cm 크기까지 진행되는 시간은 2~3년 정도 걸리며 1cm 이상의 용종에서 대장암까지 진행되는 시기는 2~5년이 걸린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용종이 발견되면 가능한 한 제거를 하는 것이 매우 좋으며 특히 선종은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중요한 암의 전 단계이므로 반드시 절제를 해야 한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국민건강내과 조성훈 대표원장

 

당산역에 위치한 국민건강내과의 조성훈 대표원장은 "용종 절제술을 한 당일은 가급적 부드러운 음식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약물치료가 필요하기도 하고 입원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용종이 절제된 부분이 완전히 회복하려면 3~4주 정도 소요되며 2주 내에는 궤양에서 발생된 출혈이 있을 수 있다. 출혈이 있을 경우엔 병원에 내원하여 내시경적 지혈술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음주, 사우나, 자극적인 음식, 소염제나 항응고제의 복용은 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2주 동안은 가급적 삼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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