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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정형외과, 신도림신경치료, 한길정형외과

만성통증, MTS주사치료를 통해 증상 개선 기대, 비수술적 치료로 해결할 수 있어

작성일 : 2019-10-18 09:51 수정일 : 2019-10-18 10:55 작성자 : 최정인


ⓒ사진 신도림정형외과 한길정형외과 내부 / 메디컬코리아뉴스

 

병(病)을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하거나 회복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많다. 치료 시기만큼 중요한 게 있다. 통증 원인을 정확히 잡아내고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일이다. 이는 모든 질병 치료의 핵심이다. 다양한 야외 활동에 의한 부상의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근육과 관절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은 그 원인과 증상이 매우 다양하므로, 통증이 느껴진다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권고한다. 정확한 진단에 따른 조기 치료가 차후 척추/관절 생활의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척추/관절뿐만 아니라 근육과 인대 등 신체 전반에 이르기까지, 근본적 통증 원인 개선에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MTS주사치료 (인대 강화 주사 치료)가 있다. MTS주사치료법은 유착되거나 약해짐에 따라 염증이 발생하고, 잦은 통증의 원인이 되는 인대/관절/연골 조직에 인체에 안전한 고농도 포도당 용액을 주입하여 손상 부위의 회복을 촉진, 향상하는 방법으로 스스로 새로운 세포의 증식을 유도해 약해진 조직을 강화할 수 있다.
 

ⓒ사진 신경치료전문의 한길정형외과 이준호 대표원장 / 메디컬코리아뉴스

MTS주사치료는 목, 어깨, 허리, 고관절, 팔꿈치, 손목, 무릎, 발목 등 인체에 거의 모든 관절 부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만성 근골격계 통증이 지속하여 나타날 때나 사고나 반복적 외상으로 인한 염좌에 경우에 필요로 하는 치료법이다. 이와 함께 MTS주사치료의 경우 연어 태반에서 발견된 신재생 물질을 이용하여, DNA 수준에서 조직을 재생해주는 치료로 인대 증식 효과, 섬유 모세포를 자극하는 효과로 디스크나 목, 무릎, 오십견 등의 치료에도 적용할 수 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에는 크고 작은 부상을 입기 쉬운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인체는 대개 자가 회복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심한 손상을 입거나 작은 손상이 잦다면 조금만 방치해도 회복이 안되거나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
 
 
 
ⓒ사진 신도림신경치료 한길정형외과 이준호대표원장 / 메디컬코리아뉴스

신도림정형외과 한길정형외과의 이준호 대표원장은 "통증이 심해지면 자연스레 수술에 관한 걱정 또한 많아지는데,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주사 치료의 경우 짧고 간단한 치료로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며 효능과 안정성이 검증되어 있다. 다만 일부 주사 치료 후 2~3일간 뻐근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주사 부위가 터질 듯 아프거나 빨갛게 붓고 열감이 지속하면 병원에 내원하여 진단을 받아봄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도 MTS주사 치료는 가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인 만큼, 신중한 의료 시설 선택을 기반에 두어야 하며, 해부학적 소견에 능통한 전문의를 통해 진단받기를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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