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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아나파한방병원 교통사고 후유증 ,조기치료 중요

작성일 : 2019-05-13 11:28 수정일 : 2019-06-13 11:23 작성자 : 최정인


 

5월 12일 어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절을 찾은 방문객들이 고령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지거나 다친 ‘통도사 돌진사고’ 당시 상황이 차량과 인파 사이로 서행하던 차량은 경내 도로에 진입하는 순간 갑자기 속력을 높이면서 인파를 향해 돌진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인 만큼 차량 주행 방향에 있던 행인들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했다.  12일 경남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경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경내 산문 입구 인근 도로에서 김모 씨(75)가 몰던 체어맨 차량이 갑자기 속도를 높이면서 도로 우측 편에 있던 성모 씨(51·여) 등 13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안타까운사고가 있었다.  
 

이처럼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고 당시에는 별다른 외상이 없다하여 방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아무리 작은 교통사고 라도 이후 후유증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구로 아나파한방병원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 교통사고는 사고 직후엔 큰 문제가 없다가 시간이 흐른 후 목, 허리, 어깨, 무릎 등 경척추 부위 통증이나 두통, 턱관절 장애, 안면마비, 울렁증,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교통사고 후유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사진제공 구로아나파한방병원 이창곤 대표원장


이러한 교통사고후유증을 유발하는 주원인은 사고 당시 받은 물리적 충격으로 인해 발생한 어혈이 꼽힌다. 어혈은 교통사고 등 물리적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체내 여기저기를 떠돌며 바른 기혈의 순환을 방해하고, 노폐물의 배출 장애까지 유발해 갖가지 교통사고후유증을 유발한다.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아나파한방병원의 이창곤 대표원장은 "사고 직후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그 증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고 해서 교통사고 후유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렇게 방치할 경우 만성적인 후유 장애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교통사고후유증 치료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진행되어야 한다. 진단 없이 무분별하게 치료를 진행하다가 비용은 들지만 치료 효과는 미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치료 진행 전 어떤 방법으로 시술이 이뤄지는지, 그에 따른 부작용은 없는지 등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구로동 아나파한방병원의 이창곤 대표원장은 "한의학에서는 침, 뜸, 약침, 탕약 등을 통해 체내의 어혈을 제거해 기혈의 흐름을 회복하는 한편, 물리치료, 추나요법 등으로 틀어진 균형을 바로 잡아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을 회복하게 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치료는 영상학적 검사 결과, 정확한 맥진 등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 본인에게 맞지 않는 치료법으로 진행하게 되는 경우 부작용 발생은 물론 치료의 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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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86-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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