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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치과, 연세누리치과의원

덴티움임플란트, 치아식립에 걱정 없는 임플란트의 방법은?

작성일 : 2019-05-03 09:16 수정일 : 2019-06-13 11:33 작성자 : 최정인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연세누리치과 오승현 대표원장

 

치과에 디지털기술이 보급되면서 임플란트 수술에는 컴퓨터 수술가이드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컴퓨터 수술가이드란 3D(3차원) 구강스캐너와 3D CT(컴퓨터단층촬영) 등 영상스캔장비로 환자의 구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컴퓨터로 모의시술을 거쳐 실제 수술 위치에 최소 절개만으로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기존 임플란트 수술은 잇몸절개 부위가 넓어 출혈과 통증, 부기를 동반할 뿐 아니라 감염위험도 높은 반면 디지털 임플란트는 절개를 최소화해 출혈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감염위험이 낮은 게 장점이다. 특히 빠른 시술과 최소 진료로 통증은 줄고 시간은 아낄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한다.

기존 임플란트 수술은 상담 및 CT 촬영 → 인공치근인 임플란트 뿌리 식립을 위한 1차 수술 및 봉합 → 실밥제거 → 인공 치아인 크라운과 인공 치근을 연결해주는 지대주 연결을 위한 2차 수술 → 치아 본뜨기 → 임시보철 → 최종보철 까지의 공정순서가 많은 7단계를 거쳐야 했다. 반면 디지털 임플란트는 상담 및 CT 촬영(디지털 스캔) → 컴퓨터 수술가이드를 통한 수술 및 임시보철 장착 → 최종보철 3단계로 끝난다.  진료시간이나 수술시간은 현격히 짧아지고 내원 횟수도 3~4회로 감소한다. 이같은 장점 때문에 관광이나 비즈니스로 방한했다가 치과 치료를 받는 외국인도 늘고 있다는 게 업계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최근에는 20대 환자들도 증가하고 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필요로 하고 있다. 보험적용도 작년 7월부터 임플란트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 적용되어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한결 가벼워졌다.  현재 임플란트는 만 65세 이상 환자일 경우, 평생 두 개의 치아에 한해 본인 부담금 30%로 치료가 가능하다.
 

오랜 시간 자신의 치아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는 점, 음식을 섭취할 때 통증이 없어 음식물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임플란트의 장점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잇따른 임플란트 관련 임상실험의 성공과 제품의 안전성이 높게 측정되면서 국내 기술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시술은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많은 치과를 선택해 진행해야 부작용이 없다. 많은 치과들이 임플란트 치료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치료 전 사전 정보 검색을 통해 보다 꼼꼼한 선택을 해야 한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연세누리치과 오승현 대표원장
 

동탄역 인근에 위치한 연세누리치과의 오승현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수술은 대부분 부분 마취하에서 진행되므로, 수술 동안 통증이 없습니다. 간혹 뼈 양이 적거나 뼈 질이 좋지 않은 곳에 무리하게 심으려다 신경관을 건드리면 마비나 통증이 유발될 수도 있으나 CT나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으로 사전에 진단하면 이러한 합병증은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약간의 뼈 이식만 필요한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심는 수술 중에 인공 뼈나 자신의 뼈를 이용하여 이식할 수 있지만, 만약 많은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는 미리 뼈이식을 하고 난 뒤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수술 전에 치과의사와 상의하여 수술에 따르는 장, 단점을 비교하여 결정하면 됩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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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표전화 : 031-378-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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